'영어'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7/22 브리즈번 사무실 1층에서 (2)
- 2008/03/28 삶에서 어려운것.... (6)
- 2008/02/16 영어 리스닝을 하면서 컴퓨터 공부하기 (2)
- 2008/01/08 내가 좋아하는 전자 잡지 : zinio.com (5)
- 2007/09/28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3)
브리즈번 사무실 1층에서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에게 전화를 해서
하늘이 아주 Funky하다고 알려왔습니다.
곧장 1층으로 내려가서 사진을 몇장 찍었죠.
어디 가기에는 어정쩡한 시간이라서...
아주 멋진 하늘이였는데, 제대로 담지 못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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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꾸리 2008/07/24 06:45
norm이라는 분...
혹시 태국인이 아닐까 하는 상상을~
이름이 태국이름과 비슷해서리...
하늘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호주에서의 삶도 화이팅~
아자아자~-
Daniel Kwon 2008/07/27 10:25
아뇨... 미국사람이어요.. ^^
사진 아주 잘 찍는답니다. 회사에서 연봉도 쎄고.. -_-;;;
며칠전 호주에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어이하다 보니 근 4주 가까이 나가 있었네요...
일본 생활은 재미있으세요????
요즘은 좀 더우시겠네요.. 히히.
여기도 덥긴 하지만... :D
도꾸리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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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어려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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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2008/04/13 13:24
잠시 여행이 있었어요..
돌아온지 일주일 정도 되었지만,
바쁜 일정이 있었던 관계로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 했네요.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죠~~~ ^^
도꾸리님도 아자아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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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스닝을 하면서 컴퓨터 공부하기
하지만, 영어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수는 없는 일.
만약 웹 디자이너나 포토그래퍼, 또는 오피스를 배워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사이트가 도움이 될 것이다.
바로 영어로 된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배우는 것!!!
http://www.lynda.com 에서는 이 두가지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월별 또는 연간으로 등록한 후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동영상 내용이 상당히 좋다.
이렇든 언제든지 인터넷을 통해서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 외에도 CD-ROM 형태로 된 것들도 판매를 한다~
단, 위에서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좀 후덜덜이다~~~ 프리미엄이 연간 375불이다~ -_-;;;;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는 법!!!
바로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면 된다.(이런것까지 올려야 하나?)
내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바로 mininova.org !!!
검색 박스에서 lynda.com 으로 검색하면 많은 자료가 나온다~
토렌트 사용법은 여기서는 생략~~~
이것은 포토샵 for 포토그래퍼 타이틀의 초반부 내용
이런 컨텐츠를 이용하면 영어 공부와 소프트웨어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
물론, 경제나 생활 영어를 배울 수는 없겠지만 나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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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전자 잡지 : zinio.com
몇 년째 구독하고 있는 전자 잡지들이 있다.
영어 좀 공부해 보고자 영어 잡지를 주문했었는데, 번번이 분실되고 말았다. (어떤 놈인지 그냥 -_-+)
한동안 포기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알아낸 것이 바로 http://www.zinio.com/ 이다.
보통 1년 단위로 구독하는데 엄청나게 싼 가격에 (사진 잡지는 만원이 조금 넘는가격이면 1년치 해결) 구독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컴퓨터로 다운 받은 후 보는 거라서 컴퓨터만 있으면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책장에 책들이 많은게 싫어지던 시점인지라 (말이 이상한가?), 여러가지로 와 닿는 방식이었다. 그래서, 구독하기 시작한게 Business Week와 Popular Photography, 그리고 MacWorld 이다.
ㅎㅎㅎ. 싸다고 너무 많이 구독한 듯..
Business Week는 주 단위로 오는데, 영어가 딸리는지라 못 읽은 것들이 태반!!!
안되겠다 싶어서, 1년 지난 후부터는 Business Week를 제외하고 두 가지만 계속 읽고 있다.
일반 책들도 이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현재는 학교 도서들 몇가지만 이런 형태의 서비스를 하기로 했나보다.
어쨌든, 책 장 넘기는 기분이 드는 좋은 잡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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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꾸리 2008/01/08 21:51
rss구독기 설치하니 이래서 좋군요.
실시간으로 새글이 올라온지 알 수 있다는~
글고보니 잡지 하나 구독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에 말이죠.
저희는 마눌님 때문에 아무래도 애견잡지가 될듯~
지난번에 일본에서 돌아올 때도 과월호 애견잡지를
여러권 사왔네요.
아~~
좋은 하루되세요~-
성주 2008/01/08 22:56
ㅎㅎㅎ. 저도 사용해야겠어요... rss 리더기...
뭐, 사이트 돌아다니느 재미도 좋긴 하지만,
가끔은 너무 허무하게 반복적으로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는 것 같긴해요.. ㅎㅎㅎ(백수 티를 너무 내는 듯...)
애견 잡지라... 고건 그쪽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는, 집에서는 데탑으로 보고, 돌아다닐때는 노트북으로 보거든요.. 그게 제법 괜찮아요..ㅎㅎ
도꾸리님도 좋은 하루(벌써 밤이군요. -_-a)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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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사실 이것은 젊은 사람들만 관련 되는 것이 아니고 이민오는 30-40 대 이상 분들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도착하여서 요이탕 하는 것 보다 미리 훈련을 하면 2-3 개월 보다 더 잛게 단축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다른 예가 성공되신 분들 이야기 가 많더라고요, 류태영 선생님의 "천재를 만드는 유태인의 가정 교육법" 에서도 류 선생님이 이스라엘로 유학가서 6 개월만에 히브리어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3개월 만에 회화 완료, 다른 3 개월 동안 전문어를 더불어 쓰기 , 문법 완료.
여기를 토대로 하여, 만약 미리 준비만 한다면, 그지 비싼돈을 들면서 까지 영어 언어를 해야 하나, 쉬면서, 더많은 시간 호주를 구경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생각 합니다. 더우기 호주에 와서 영어 연수 하겠다고 1 년을 낭비하는 것은 외화 낭비라 한다. 이것을 미리 한다면, 다른 시간에 비즈니스 코스라도 하고 올수 있지 않을 까 생각 한다. 또한 사업 이민으로 오시는 분들은 여기서 정책하느라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수 있으며, 곧바라로 삶의 전쟁터로 투입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수속하는 준비 기간동안 혹 지금이라도 시작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1. 먼저 500 마디의 회화를 외우자. 류 교수님 말씀에 의하면, 어떤 언어라도 500 마디만 외우고 있으면 말이 막히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먼저 서점에 가서 영어 회화책 가장 얕은 것(500 마디 정도 있는것) 간단한 문/답 형인것( 너무 긴 문답형은 피하라) 을 구입하여 하루에 10 문장식 외우기. 매일 복습 학습 하는 동안 까먹을수 도 있겠지만 꾸준히 하면 3 개월이면 완료. 병행하여 녹음 되어 있는 것이 들으면서 외우면 더 도움이 됨.
2. 그리고 귀 영어 적응 연습 시작. 노래와 팝송 듣기 시작 .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호주 컨템포리 복음송 Hills Song 을 들으면 한다. 이정도는 알아야 호주교회에 가서라도 당당할수 있으니. 귀를 영어 음양에 자연스럽게 적응 하는 방법에 이것 보다 좋은건 없다.
3. 본인의 습관을 바꾸자. 즉 남의 말을 많이 듣는 자세와 좀 대담하고 수다수러워 졌으면 한다 (비록 남자라 하더라도..)
4. 호주에 올때 벼루고 오자... 그동안 외운 500 개의 회화들 써먹을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정도 준비하고 오면 호주에서 시간 낭비를 할필요가 없을성 싶다. 학교 운동회 100 미터 달리기 할떄 기분 요이땅 신호만 기다리는 것이다. 호주에 도착 하는 그시간부터 요이땅 이기 때문이다.
도착하여서, 호주사람들에게 물어보라 대담하게,
여러 사람에게 똑 같은 외었던것을 복습하고 듣기 연습이 중요 하다는 것이다. 계속 실전에 써먹으면 더 머리에 남는 것이다. 상대방이 못알아 듣는자고 실망하지 말고 계속 연습을 하면 되는것이다.
How do I get to Taxi Rank? Where do I buy a Sky bus ticket going to Mebourne city?
못 알아 주으면 Can you repeat, Please ? I beg your pardon? 하면 된다. 한두면 하다가 못알아 들으면 그사람 간후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면 되는 것이다.
이제 호주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당신의 공짜 선생인 것이다.
여기서 영어 학원에서 한국사람들의 문제는 듣는 것과 발음이다. 이렇게 준비하고 온다면, 이전에 올린 들기 연습을 할 필요가 없으며 하도라도 초판부터 많이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5. 호주에 도착하여, 될수 있는데로 근처 호주 교회 젊은이들이 많이 있는 교회에 참석 했으면 한다. 혹 한국 목사님들이 협력 하는 호주 교회에 될수 있는 데로 참석 하기 바란다. 여기의 영어 성경공부, Contemporary Worship 에 적극적 참석 하여 최대한으로 영어를 발휘 하였으면 한다.
6. 만약 듣는 것이 된다면 영어 연수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 그러므로 너무 영어 연수를 1 년치로 많이 하지 않도록 하며 혹시 될수 있는데로 이학원에 다른 비즈니스 나 도움이 되는 단기 과정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하다못해, 영어 연수 코스 외에 남은 시간은 다른 6 개월 짜리를 하고 온다면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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