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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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2008/08/06 13:32
형 잘계시죠? ㅎㅎ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형 블로그 들어왔습니다.. 바쁘게 살아가고 계시네요.. 여전히 사진도 잘찍으시고.. ㅎ 항상 몸 건강히 잘 계세요~~ 다음에 또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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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Kwon
2008/08/08 14:55
오.. 오랫만이네. ^^ 크크
잘 지내지???
학교 나오고 나니, 학교 소식도 모르게 되고...
그때가 그립고 그러네..흐흐
자주 들르고, 언제 밥 먹으러 삼성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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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2008/06/04 20:44
서울에 돌아온지 조금 되긴 했는데요...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려다 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빨리 블로그 생활을 시작해야 할텐데 말이죠...
도꾸리님도 화이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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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주 2008/04/06 15:43
간만에 들아보고 가.
요즘 이상하게 이런저런 제의들이 많아지네..
덕분에 맘은 싱숭생숭하기만 하고..
뭐가 내 길인지 아직 난 잘 모르겠는데...
모든 길을 다 가볼수는 없으니,
아무래도 하나를 골라야겠지...
ICCSA나 같이 가자꾸나.
간만에 또 다같이 모여 와글와글거리며 이태리땅, 돌아댕겨주자고..-
성주
2008/04/13 13:25
^^
제의들이 많다니 부럽네요..
좋은 결정 하셔서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래요...
음.. 그나저나, ICCSA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같이 italy 가면 좋긴 한데.... 갈 상황이 안될꺼 같아요.
돈도 문제지만, 이제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
자세한 얘기는 연구실 가서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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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2008/05/13 21:50
음하하하`~
바뀐걸 눈치체시다니~~(너무 쉬었나?)
음.. 저도 저 사진 보고 있으면 컵을 치우고 싶은 강한 욕구가 발동하지만.... ㅋㅋㅋ
얼굴 보면 사람들이 실망할까봐 가리고 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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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꾸리
2008/02/05 10:53
성주님 아직 여행중이신가봐요~
부럽습니다~
연휴가 길~~어요~
이럴 때는 여행가야하는데...
아무래도 올 해는 집에서 방콕해야 할 것 같아요~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주
2008/02/06 21:09
흑...
연휴에는 집에서 보내야 한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왔는데용.. -_-
춥기만 하고 재밌는일도 별로 없고 그랬어요... ㅎㅎ
어쨌든, 도꾸리님을 위한 상하이 가이드 책 사진 한장 마련해왔는데요~ 조만간 보여드릴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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