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Sunny 2008/08/20 11:22 edit & del reply

    차장님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힘드신일 있으시다고 들었어요
    건강챙기시고 다시 한번 직접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김 선 영 드림

  2. 문현주 2008/08/20 08:00 edit & del reply

    어제 그렇게 돌아와서는 심하게 아픈날처럼 끙끙거리며 밤새 누워있었어. 정신없이 땀이 흐르는데 창밖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얼음장처럼 시리게 피부에 와닿고, 기억도 잘 나지않는 이상한 꿈을 번갈아 꾸고.. 결국 연구실엔 가지 못했고... 마음이 아픈건지 몸이 아픈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프단 생각만 줄곧 하면서 말야. 그다지 즐거운 일도 거의 없는데, 세상사는 일은 왜 이렇게 힘들기만 한건지....

  3. BlogIcon 김성주 2008/08/06 13:32 edit & del reply

    형 잘계시죠? ㅎㅎ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형 블로그 들어왔습니다.. 바쁘게 살아가고 계시네요.. 여전히 사진도 잘찍으시고.. ㅎ 항상 몸 건강히 잘 계세요~~ 다음에 또 들르겠습니다.

    • BlogIcon Daniel Kwon 2008/08/08 14:55 edit & del

      오.. 오랫만이네. ^^ 크크
      잘 지내지???

      학교 나오고 나니, 학교 소식도 모르게 되고...

      그때가 그립고 그러네..흐흐

      자주 들르고, 언제 밥 먹으러 삼성역와~~ ;)

  4. BlogIcon 도꾸리 2008/06/03 11:25 edit & del reply

    여전히 두문분출하시는군요~
    블로그에 안보이세요^^;

    호주 생활은 어떠신지요~~
    아자아자~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BlogIcon 성주 2008/06/04 20:44 edit & del

      :) 서울에 돌아온지 조금 되긴 했는데요...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려다 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빨리 블로그 생활을 시작해야 할텐데 말이죠...
      도꾸리님도 화이링이어요~

  5. 문현주 2008/04/06 15:43 edit & del reply

    간만에 들아보고 가.
    요즘 이상하게 이런저런 제의들이 많아지네..
    덕분에 맘은 싱숭생숭하기만 하고..
    뭐가 내 길인지 아직 난 잘 모르겠는데...
    모든 길을 다 가볼수는 없으니,
    아무래도 하나를 골라야겠지...
    ICCSA나 같이 가자꾸나.
    간만에 또 다같이 모여 와글와글거리며 이태리땅, 돌아댕겨주자고..

    • BlogIcon 성주 2008/04/13 13:25 edit & del

      ^^
      제의들이 많다니 부럽네요..
      좋은 결정 하셔서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래요...

      음.. 그나저나, ICCSA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같이 italy 가면 좋긴 한데.... 갈 상황이 안될꺼 같아요.
      돈도 문제지만, 이제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

      자세한 얘기는 연구실 가서 해드릴께요. :)

  6. BlogIcon 도꾸리 2008/03/06 12:08 edit & del reply

    프로필 사진 바꾸셨군요~
    어여 컵을 치워주세용~
    ㅋ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성주 2008/05/13 21:50 edit & del

      음하하하`~

      바뀐걸 눈치체시다니~~(너무 쉬었나?)

      음.. 저도 저 사진 보고 있으면 컵을 치우고 싶은 강한 욕구가 발동하지만.... ㅋㅋㅋ

      얼굴 보면 사람들이 실망할까봐 가리고 있답니다..ㅋㅋㅋ

  7. BlogIcon 도꾸리 2008/02/05 10:53 edit & del reply

    성주님 아직 여행중이신가봐요~
    부럽습니다~

    연휴가 길~~어요~
    이럴 때는 여행가야하는데...
    아무래도 올 해는 집에서 방콕해야 할 것 같아요~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성주 2008/02/06 21:09 edit & del

      흑...

      연휴에는 집에서 보내야 한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왔는데용.. -_-

      춥기만 하고 재밌는일도 별로 없고 그랬어요... ㅎㅎ

      어쨌든, 도꾸리님을 위한 상하이 가이드 책 사진 한장 마련해왔는데요~ 조만간 보여드릴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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